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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넘어... AITA→KAITA 명칭 변경

날짜

2019-01-29

 

동남아 넘어... AITA→KAITA 명칭 변경

 

 

 

중화동남아여행업협회(AITA)의 명칭이 한국인바운드여행업협회(KAITA)로 변경될 예정이다. 기존 동남아로 국한됐던 협회의 방향성을 보다 넓은 의미로 확대, 인바운드 시장 전체의 공동성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AITA는 지난 18일 서울시 연희동에서 신년 인사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향후 협회의 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한무량 중화동남아여행업협회장, 오창희 한국여행업협회장, 이은영 서울시 관광산업과장 등을 비롯해, 중국 및 동남아 지역 여행업 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한무량 AITA 회장은 환영사에서 “신년에는 안 좋은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다. 해결 할 수 없는 힘든 일은 즐겁게 받아들이고 새로운 다짐과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겁내지 말자”며 새해 각오를 다졌다.

AITA의 올해의 목표는 인바운드 여행업계의 이미지 향상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다소 수동적이던 AITA 활동에서 벗어나, 다양한 유관과의 협조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통해 인바운드 여행사가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을 관광대국으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여행업협회(KATA)와의 적극적인 협력관계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에 오창희 KATA 회장은 “AITA와 KATA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며 “서로간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올해 대한민국 관광업계 모두 대박나길 바란다”고 축사를 건냈다.

더불어, 한국 인바운드 관광산업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관광 목적지인 ‘서울시’와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서울관광의 질적 변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은영 서울시 관광산업과장은 “악조건 속에서도 서울관광은 지속적 성장이 있었다. KAITA의 방향성이 인바운드 전체로 확대됨으로써, 보다 다양한 부분에서 협력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고 본다. 매력적인 도시 서울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새로운 관광 상품을 개발, 한국을 보다 확실하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감사패 전달과 떡 썰기 행사가 진행됐다.

 

출처 http://www.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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